그냥 끄적거릴 공간이 필요한 것 같다.
요즘 하루키에 빠져있어서, 문득 글에 대한 매력이 백배
그의 글들은 일상적이며 비일상성이 깃들어 있고, 진지하면서도 열려있는 유머감각이 있다.
나도 그런종류의 작업을 하고 싶다.
'스물아홉에 첫번째 작품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쓰기 시작해, 지금은 서른세살이 되었다. 며칠후면 서른네 살이 된다. 어쨋든 앞으로 아직 한참이니까 페이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써나가고 싶다.'
나도 , ㅋㅋ 페이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만들어 나가고 싶다.
아..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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