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ae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불멸
그리스도는 아득한 옛날에 죽었다. 그의 육체로서의 생존은 짧았고, 우리는 그 육체적 개성에 관하여 아무런 뚜렷한 관념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그의 이성적인 사랑으로 충만된 인생, 세계에 대한 그 자신의 관계는 그것을 받아들여 그것을 따르고 있는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지금도 여전히 작용하고 있다 . 도대체 이 작용은 무엇인가?
죽음 뒤에도 더욱 강력하게 계속 작용한다는 사실이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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