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품을 비평받는 입장이 아니라
학생들의 작품을 비평하는 입장이 되었을때
비로소 좋은 작품이란 이런것이구나 하고 느낌이 온다
우선, 진실할것
무엇인가 가슴속의 진실한 이야기를 풀어낼때 당연 감동으로 다가온다.
사회적인 이슈를 담고있던, 자신의 이야기건 간에 역시 진실함이 묻어나야 한다
둘째, 성실한 작품
대충 만든것이 아니라 시간을 좀 들였을 작업들을 보면 역시 감동한다.
셋째, 형식적으로도 훌륭할것
미학적인 측면에서 완결성이 있는 작업은 역시 좋다
진실함,성실함,형식적 완성도 ...흠 ... 오늘 새벽기도에서 목사님이 말씀하신
삶의 대한 태도와 비슷하군....
이정도만 지켜도 훌륭한 작업을 할 수 있을듯
앞으로 이런작업을 해야징ㅇㅇㅇㅇㅇㅇㅇㅇ
ps. 오늘 성적 문의 메일이 많이 왔는데, 역시 타고난 감각이나 재능도 중요한듯
열심히 했는데도 안돼는 애들은 머니 - -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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